DORMITORY
사람이 계속 지내는 곳입니다. 위생 기준을 더 높게 잡습니다.
기숙시설은 연수원과 달리 사람이 계속 지냅니다. 한 번에 몰리기보다 꾸준히 나옵니다.
그래서 일정 기준이 아니라 주기 기준으로 잡는 편이 맞습니다. 정기세탁에 가까운 형태입니다.
매일 쓰는 이불과 수건은 얼룩보다 냄새가 먼저 문제가 됩니다. 냄새는 오염과 처리 방법이 다릅니다.
입퇴사와 입퇴소로 사용자가 바뀔 때는 평소보다 기준을 높여 처리합니다.
세탁 중에 쓸 것이 있어야 합니다. 여유분 없이 돌리면 반드시 한 번은 모자랍니다.
여름과 겨울 침구를 바꿀 때는 보관 전 세탁이 필요합니다. 그대로 넣으면 다음 계절에 냄새가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