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SE / DOWN

구스·다운 이불

구스 이불은 깨끗하게 빠는 것보다 다시 부풀게 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구스와 다운은 깃털 하나하나가 공기를 품어서 따뜻합니다. 그 구조가 살아 있어야 이불 구실을 합니다.

세탁 자체는 어렵지 않습니다. 어려운 것은 세탁한 뒤에도 그 구조가 그대로 남게 하는 것입니다.

구스 이불에서 결과를 가르는 것 넷

01

세제의 세기

깃털에는 원래 유분이 있습니다. 강한 세제는 오염과 함께 그 유분까지 빼 버립니다. 그러면 깃털이 서로 붙어 부풀지 않습니다.

02

충분한 헹굼

세제가 깃털 사이에 남으면 마른 뒤에도 서로 붙습니다. 헹굼이 세탁만큼 중요합니다.

03

건조 시간

겉이 말라도 속 깃털은 아직 젖어 있습니다. 그 상태로 두면 냄새가 나고 뭉칩니다. 속까지 확실히 말립니다.

04

건조 중에 풀어 주기

말리는 동안 뭉친 깃털을 풀어 주어야 고르게 퍼집니다. 마르고 나서는 풀리지 않습니다.

이런 상태로 오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전에 세탁하고 부풀지 않게 되었다

유분이 빠졌거나 세제가 남아 있는 경우입니다. 상태를 보고 판단합니다.

속에서 냄새가 난다

덜 마른 채로 보관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한쪽으로 몰려 있다

젖은 상태로 몰린 채 말라서 굳은 것입니다.

몇 년 동안 한 번도 안 빨았다

땀과 피지가 쌓인 상태입니다. 한 번에 다 빼려 하지 않고 나눠서 처리합니다.

구스인지 오리털인지, 충전량이 얼마인지는 라벨에 적혀 있습니다. 라벨 사진을 함께 주시면 방법을 더 정확히 잡을 수 있습니다.

구스 이불 상태부터 봐 드립니다

이불 사진과 라벨 사진을 보내 주세요. 지금 상태에서 어디까지 되돌릴 수 있는지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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